[명의] 송동호 연세대 의대 명예교수 "틱은 버릇 아닌 뇌 질환 증상···학교 인식은 30년째 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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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 송동호 연세대 의대 명예교수 "틱은 버릇 아닌 뇌 질환 증상···학교 인식은 30년째 제자리"

10일 여성경제신문이 서울 강남구 연세소울정신건강의학과의원 압구정클리닉에서 송동호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 겸 대표원장을 만났다.

진료 분야는 소아청소년정신의학 전반이었지만 특히 투렛장애 환자를 보다 많이 진료했다.강박장애·불안장애·ADHD·자폐스펙트럼장애도 주요 진료 영역이었다.

투렛장애가 있는 아이 중에는 ADHD를 같이 가진 경우가 있고 강박장애를 가진 아이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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