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 및 원예 시설 전문 기업 그린첨단과학온실은 시설하우스 시공 시장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농가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조건별 자재비와 시공비를 실시간으로 산출하는 온라인 자동 견적 시스템을 무상으로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그린첨단과학온실 관계자는 “농업 시설 구축은 농가의 경영 계획과 직결되는 중요한 투자”라며 “더 많은 농업인이 시설 규모와 예산을 객관적으로 검토할 수 있도록 온라인 자동 견적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보 접근성이 낮은 지역 농업인들도 편리하게 시설 구축 비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라며 “농가와 시공사가 서로 신뢰할 수 있는 건전한 시설 원예 시장 환경 조성에도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