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식물을 키우면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서초구가 종합 관리 시스템을 본격 가동했다.
말죽거리공원 서초정원센터에 자리 잡은 상설 클리닉, 계층별 맞춤형 프로그램, 그리고 주민 생활권을 직접 방문하는 이동형 서비스가 그것이다.
상설 클리닉과 교육 프로그램 모두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에서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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