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가 국내 비은행기관 최초로 변동금리부채권(FRN) 구조로 미화 4억 달러 규모의 포모사본드 발행에 성공했다.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국내 비은행 금융기관 최초 변동금리부채권(FRN, Floating Rate Note) 구조로 미화 4억 달러(한화 약 6,132억원) 포모사본드를 공모 발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고정금리 환산 기준으로도 비은행 금융기관 포모사본드 발행 중 역대 최저 수준의 스프레드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로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