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 유망주 스펜서 존스(25)가 괴력의 데뷔 첫 홈런을 쏘아 올렸다.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존스의 홈런은 그가 잘 알려진 엄청난 장타력을 유감없이 보여준 장면이었다'며 '이번 홈런은 애런 저지(456피트, 138.9m) 지안카를로 스탠튼(446피트,135.9m)에 이어 올 시즌 양키스 선수 중 세 번째로 타구 비거리가 긴 홈런이었다.
그뿐만 아니라 존스의 홈런은 스탯캐스트가 타구를 집계하기 시작한 2015년 이후 양키스 선수의 데뷔 홈런 중 가장 강한 타구(112.2마일, 180.6㎞/h)였으며 양키스 선수의 데뷔 홈런으로는 저지(446피트, 135.9m)에 이어 두 번째로 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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