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5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5타수 4안타 2득점으로 맹활약하며 올 시즌 5번째 4안타 경기를 완성했다.
또한 이정후는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이어온 자신의 빅리그 최장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16경기로 늘렸다.
이로써 2013년 추신수(당시 신시내티 레즈), 2023년 김하성(당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세운 한국인 메이저리거 최장 연속 경기 안타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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