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참교육’이 공개 단 3일 만에 글로벌 톱10 비영어 쇼 1위를 차지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은 선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권과 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이야기를 다뤘다.
여러 우려가 제기됐음에도 창작 작품이 아닌, 웹툰을 원작으로 제작을 한 것에 대해서는 “현실에서 벌어진 답답한 이야기는 뉴스를 통해 익히 접했던 이야기”라며 “원작이 가지고 있는 교권보호국이라는 판타지적인 설정이 가장 매력적이었다.이 기관이 거침없이 해결해주고 피해자의 편에서 시선을 맞춰주고 손을 잡아주는 그 지점이 원작의 매력이라고 생각을 했다.그 지점 때문에 하게 됐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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