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는 팀이 이긴다" 박진만 감독의 뚝심, 전반기까지 '주 2회' 선발등판 없다…양창섭 '일요일의 남자' 당분간 예약 [수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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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는 팀이 이긴다" 박진만 감독의 뚝심, 전반기까지 '주 2회' 선발등판 없다…양창섭 '일요일의 남자' 당분간 예약 [수원 현장]

또한 5월 중순부터 선발진에 합류한 양창섭 역시 시즌 4연승을 이어가며 활약 중이다.

최근 삼성 선발진에서 눈에 띄는 점은 주 2회 등판이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다시 돌아온 화요일(9일)에 최원태가 선발 등판했는데, 일요일(14일)에는 다시 양창섭이 선발투수로 등판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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