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조훈♥윤혜정 부부의 집에 조훈의 어머니가 방문했다.
조훈의 어머니는 윤혜정과의 첫 만남을 떠올리면서 "혜정이가 쌍꺼풀 수술 3일차에 우리를 만났었다"고 했다.
이에 대해 윤혜정은 "사실 긴장해서 기억이 안 난다.훈이가 인사를 가자고 하니까 가기는 해야겠고, 내 얼굴은 어떤지 생각도 안났다.최대한 비비크림으로 가렸을텐데..."라면서 민망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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