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가 볼넷도 없이 4할대 출루율을 기록해 미국 야구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
이날 볼넷을 얻은 후 두 타석을 범타로 물러났고, 이후 25경기에서 얻은 107타석에서 41안타와 몸에 맞는 공만 3개만 기록했을 뿐, 볼넷은 1개도 없었다.
계산상으로, 최근 109타석에서 이정후가 기록한 타율은 0.387이고, 출루율은 무려 0.40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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