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기계’ 김현수(38)가 KBO리그 역대 3번째로 통산 2600안타를 달성하며 KT 위즈의 승리를 이끌었다.
김현수는 9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전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4타수 3안타 1타점 2득점으로 팀의 5-2 승리를 이끌었다.
현역 선수 중 유일하게 16연속 시즌 세 자릿수 안타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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