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역 매체 'SF 크로니클'은 9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가 워싱턴 내셔널스에 3-4로 역전패한 경기를 전하며 "팀 전체가 지쳐있었는데 공격 엔진을 돌린 것은 이정후였다"고 극찬했다.
매체는 "이정후는 연속 경기 안타를 16으로 늘렸을 뿐 아니라 4안타 경기를 완성했다"고 전했다.
이정후는 이날 경기 뒤 "한국에서는 일주일에 두 번씩 오후 6시 30분 경기를 한 뒤 버스로 이동했다"며 "지방 경기 끝나고 집에 돌아오면 새벽 3시 정도 되는 경우도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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