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라트비아와 드론 공동 생산을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알라르 카리스 에스토니아 대통령과도 만나 방공망 강화, 유럽연합(EU) 가입 지원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부 전선에 해당하는 라트비아와 에스토니아·리투아니아 등 발트 3국에서는 최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서로 날린 드론이 영공을 침범하는 일이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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