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트레이드 하면 안 된다?… 美 유력지 "올스타급 맹활약 LEE, 2027년 SF 희망 안기고 있다"→"구단 미래 구축할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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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트레이드 하면 안 된다?… 美 유력지 "올스타급 맹활약 LEE, 2027년 SF 희망 안기고 있다"→"구단 미래 구축할 핵심"

동시에 이정후를 팀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자원 두 명 중 한 명으로 지목하며, 부진한 시즌 흐름 속에서도 희망의 축으로 주목했다.

미국 '뉴욕타임스' 산하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의 자이언츠 전문 기자 그랜트 브리스비는 9일(한국시간) 칼럼을 통해 자이언츠의 최근 경기력 변화를 짚으며 공격력 회복과 함께 팀이 다시 '볼 만한 팀'으로 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정후는 해당 칼럼이 게재된 이후 펼쳐진 9일 워싱턴 내셔널스전에서 5타수 4안타를 기록하며 시즌 타율을 0.333까지 끌어올렸고, 16경기 연속 안타 행진으로 한국인 메이저리거 최장 기록 타이에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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