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 시행 앞두고 세부사안 확립 위한 첫 논의 물꼬 대장내시경, 진단·치료 동시에 가능…전문성 확보 필수 고위험군 검진주기, 관리주체 등 세부기준 명확히 해야 2028년부터 대장내시경검사가 국가 대장암검진의 1차검사로 도입되는 가운데 이를 임상현장에서 어떻게 하면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시행할 수 있을지에 대한 첫 논의의 장이 열렸다.
대한대장항문학회 이선일 내시경관리위원장은 대장내시경 국가검진사업이 가장 성공적인 사업이 될 수 있다고 기대감을 표하면서도 해졌다고 강조했다.
이선일 위원장은 바람직한 대장내시경검사를 위해 을 언급하는 한편, 특히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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