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불가능회사 ‘코넛코인’, 실사용 활성화 힘입어 누적 소각량 500만개 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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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불가능회사 ‘코넛코인’, 실사용 활성화 힘입어 누적 소각량 500만개 넘겨

코퀴즈 운영사이자 가상자산 '코넛코인(ConutCoin)' 발행사인 대체불가능회사는 9일 “코넛 생태계 내 실사용 활성화에 힘입어 코넛코인 누적 소각량이 500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소비 소각은 유저가 코넛패스·쿠키를 구매하거나 코넛NFT를 발행할 때 사용한 코넛코인 대금 전액을 즉각 소각하는 방식이다.

이충 대체불가능회사 대표는 “코넛코인의 500만 개 소각 돌파는 단순한 공급량 조절이 아니라 사용자들의 실제 소비와 거래가 누적된 결과물”이라며 “향후 코넛샵 거래량 확대와 코넛 생태계 활성화에 따라 소각 규모도 자연스럽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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