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방문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함께 한 ‘삼소 회동’에서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삼겹살을 자르는 모습이 이슈가 됐다.
또 그는 최 회장과 이 의장 앞에 냅킨을 깔아주고 물잔을 채워주기도 했다.
중계 카메라에 찍힌 구 회장은 삼겹살의 비계 부분을 따로 가위로 잘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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