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하이원리조트LPBA 준결승, 김가영 3:1 이미래, 스롱피아비 3:1 권발해 275일만의 결승전 리턴매치…통산전적 김가영 7승5패 김가영 대(對) 스롱 피아비.
‘숙명의 라이벌’인 김가영과 스롱은 LPBA에서 그 동안 12차례 만나 김가영이 7승5패로 앞선다.
김가영과 스롱 결승전은 10일 밤 10시30분 7전 4선승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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