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별쌤’으로 알려진 한국사 강사 최태성 씨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판하며 4·19 혁명을 언급했다.
또 4·19 혁명 당시 사진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시위 현장이 담긴 사진을 나란히 게재했다.
일부 누리꾼은 “이번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한 부실투표에 부정선거를 언급하신 건 좀 과한 해석 같다.극우 세력이 역이용하고 있는데, 정부가 개입할 수 없지만 진상 조사도 한다고 하고 너무 안타깝다”, “글 내용은 극히 공감하다 지금 저 시위단은 부실선거가 아니라 부장선거를 외치며 일반인들을 괴롭히는 중이다.같은 선상에 두고 할 말이 전혀 아닌 것 같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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