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잼 출신 사업가 황현민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시위를 지지한 뒤 반응을 전했다.
황현민은 지난 8일 자신의 계정에 "선관위의 미친 행태에 억장이 무너져 며칠 밤낮을 잠을 못 자고 발만 동동 구르다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아 와이프와 상의 후 오늘 하던 영업을 중단하고 햄버거 100개를 만들어 OO가 저 대신 직원들과 잠실로 지원을 나갔다..재선거를 위해, 국민 주권을 위해"라고 시위 지지의 뜻을 밝혔다.
이후 황현민은 시위에 햄버거를 지원한 이후 일부 사람들에게 "영업 방해를 당했다"며 자신의 매장으로 욕설·장난 전화가 걸려와 고소를 준비 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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