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부족' 검·경 합수본 출범…본부장에 김태훈 중앙지검 3차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투표용지 부족' 검·경 합수본 출범…본부장에 김태훈 중앙지검 3차장

합수본은 검찰 12명, 경찰 15명 등 총 27명 규모로 출범한다.

본부장에는 김태훈 서울중앙지검 3차장검사가 임명됐다.

이 대통령은 지난 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검찰과 경찰이 참여하는 합동수사본부를 구성해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고 사건 전모를 철저히 규명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