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수본은 검찰 12명, 경찰 15명 등 총 27명 규모로 출범한다.
본부장에는 김태훈 서울중앙지검 3차장검사가 임명됐다.
이 대통령은 지난 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검찰과 경찰이 참여하는 합동수사본부를 구성해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고 사건 전모를 철저히 규명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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