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대표 장기 커플로 꼽히던 배우 정경호(43)와 최수영(36)이 14년간의 공개 열애를 마무리했다.
최수영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의 결별 사실을 공식 확인하며 앞으로 좋은 동료로 지낼 것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12년 9월 교회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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