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진선규와 공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진선규는 "직접적인 이야기는 단톡방에서 없었다"며 "근데 장모님이 계속 '왕사남' 천만 넘었다고 따라잡히면 어떠냐고 하시더라"고 주변 반응을 공개했다.
장도연은 '극한직업' 이병헌 감독 또한 쿨했는지 궁금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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