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한 웹툰 'NEW 일한'이 공개 세 달여 만에 누적 조회수 50만 뷰를 돌파했다.
지난 3월에 첫 공개된 이 웹툰은 '미생'의 윤태호 작가와 협업한 총 8화 분량의 작품으로,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삶을 드라마 제작 발표회 형식이라는 독창적인 서사 구조로 풀어내어 큰 관심을 모았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유일한 박사의 삶이 오늘날 독자들에게도 여전히 유효한 영감의 원천임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창업자의 정신을 널리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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