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쏘 회동’으로 LG의 인공지능(AI) 인프라·로보틱스 분야 인지도를 끌어올린 구 회장이 엔비디아 본사에서 후속 논의를 이어가기로 하면서 양측의 AI 협력이 한층 고도화될 것이란 기대감이 실린다.
LG전자는 모터 기술력을 바탕으로 로봇 원가의 40%를 차지한다고 알려진 ‘액추에이터’를 양산할 계획이다.
LG전자는 엔비디아와 냉각 솔루션 인증을 협력하고 ‘프리패브(Prefab)’ 설계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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