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행사는 20주년을 맞아 콘텐츠 거래를 넘어 투자, 기술, 글로벌 협력까지 아우르는 종합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확대 운영된다.
국내외 콘텐츠 제작사와 투자사 간 비즈니스 상담, 글로벌 피칭 프로그램, 투자유치 설명회 등이 진행되며 총 164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 체결도 예정돼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콘텐츠마켓은 지난 20년 동안 K-콘텐츠의 세계 진출을 뒷받침해 온 대표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창작과 투자, 기술과 유통이 융합되는 글로벌 콘텐츠 허브로서 산업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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