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이드 메이웨더가 막대한 규모의 소송을 제기하자 소송을 당한 전 투자 매니저가 반박에 나섰다.
글로벌 매체 'TMZ 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플로이드 메이웨더의 전 매니저인 조나 레크니츠는 메이웨더가 광범위한 사기 피해를 주장하며 1억 7500만 달러(약 2661억원) 규모의 소송을 제기한 것에 대해 반박에 나섰다"라고 보도했다.
메이웨더의 주장에 대해 레크니츠는 반박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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