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1조 5200억, 돈밖에 없다더니…탕진하고 이제 와서 남 탓→메이웨더 측근, '2660억' 사기 소송에 화났다 "제정신 아냐, 모든 증거 남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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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1조 5200억, 돈밖에 없다더니…탕진하고 이제 와서 남 탓→메이웨더 측근, '2660억' 사기 소송에 화났다 "제정신 아냐, 모든 증거 남아 있어"

플로이드 메이웨더가 막대한 규모의 소송을 제기하자 소송을 당한 전 투자 매니저가 반박에 나섰다.

글로벌 매체 'TMZ 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플로이드 메이웨더의 전 매니저인 조나 레크니츠는 메이웨더가 광범위한 사기 피해를 주장하며 1억 7500만 달러(약 2661억원) 규모의 소송을 제기한 것에 대해 반박에 나섰다"라고 보도했다.

메이웨더의 주장에 대해 레크니츠는 반박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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