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259960)과 NC(036570)(엔씨)가 기존 게임 사업을 넘어 피지컬 AI와 로보틱스 분야에 공격적으로 투자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7일 서울 강남구의 한 PC방에서 만난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왼쪽)과 김택진 엔씨 대표(오른쪽) 9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크래프톤과 엔씨는 최근 피지컬 AI 전담 조직을 두 자릿수 규모로 확대하고 관련 인력 채용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게임 시장 둔화 속 새로운 성장동력 찾기 게임사들이 피지컬 AI에 공을 들이는 배경에는 기존 게임 사업 의존도를 낮추려는 전략도 깔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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