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복지센터에 무료 생리대…대전 중구 등 12곳 확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도서관·복지센터에 무료 생리대…대전 중구 등 12곳 확정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주요 공공시설과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 무료 생리대를 비치한다.

성평등가족부는 9일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 지역으로 서울 광진·은평구, 경기 광명·수원시, 충남 서천군, 대전 중구, 전북 정읍시, 전남 목포시, 광주 북구, 경북 구미시, 경남 거창군, 제주 제주시 등 12곳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공공생리대의 브랜드명은 ‘모두의 생리대’로 정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앤북”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