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남양주시가 하천·계곡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
시는 지난 8일 오남읍 팔현리 상인회와 하천·계곡·산림 내 불법행위 예방 간담회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참석자들은 여름 성수기에 빈번한 하천·계곡·산림 내 데크·파라솔·평상 설치, 자릿세 요구, 무단 형질변경, 가설건축물 설치 등 주요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 정비 계획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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