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재단은 교통 인프라가 취약한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이동 편의 향상과 돌봄 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위해 ‘MG사회복지시설 차량지원사업’을 추진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새마을금고재단은 지난 2019년부터 현재까지‘사회복지시설 차량지원사업’을 추진하면서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힘써오고 있다.
지난해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총 49대의 차량을 지원했으며, 이번 지원을 포함하면 누적 지원 62대, 약 20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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