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남대병원 정승현 간호사, 일본서 혈관 형성술 성공 증례 발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세종충남대병원 정승현 간호사, 일본서 혈관 형성술 성공 증례 발표

정승현 간호사가 최근 일본 혈관 외과학회 학술대회에서 신개념 투석 혈관 형성술 성공 증례를 발표하고 있다.

최근 일본에서 열린 제54회 일본 혈관 외과학회 학술대회에서 이 같은 성과를 내보였고, 이 시술은 양측 중심정맥이 모두 폐쇄돼 투석혈관 조성이 어려운 만성 신부전 환자에게 안정적인 혈액투석 경로를 확보해 주는 새로운 개념의 시술법이다.

정승현 간호사는 "HeRO Graft가 중심정맥 폐쇄 환자에게 유용한 치료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배웠다"며 "이런 고난도 혈관중재시술을 지역을 대표하는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이 선도하고 있다는 데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