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와 업무협약 체결 만 19세 이상 선천성대사이상 희귀질환자까지 지원 대상 확대 7월부터 전용 시스템 통해 사전 신청·구매 가능 CJ제일제당이 페닐케톤뇨증(PKU) 등 선천성대사이상 희귀질환자를 위한 특수식 지원 범위를 성인 환자까지 확대한다.
이번 협약은 평생 특수식 섭취가 필요한 선천성대사이상 희귀질환 환자들이 성인이 된 이후에도 햇반 저단백밥을 안정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CJ제일제당은 2009년부터 선천성대사이상 질환 환자를 위한 햇반 저단백밥을 생산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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