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9일 오남읍 신우아이딜1차 입주자대표회의와 오남24리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후원금 3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우아이딜1차 입주자대표회의와 오남24리는 지난 2006년부터 매년 바자회를 열고 수익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종희 오남24리 이장은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대신 전달하게 돼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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