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커츠(23·애슬레틱스)가 메이저리그(MLB) 출루율 1위다운 활약을 펼쳤다.
지난 시즌 아메리칸리그(AL) 신인왕 출신인 커츠는 이날 3회 중전 안타로 시동을 걸었다.
오른손 투수 조엘 쿠넬의 3구째 100.5마일(161.7㎞/h) 싱커를 밀어 쳐 비거리 374피트(114m) 장타로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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