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당론으로 국정조사 요구서를 낸 데 이어 특검법안까지 발의, 국조에 비해 상대적으로 특검에 대해서는 미온적인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해 정치적 압박 수위를 높이면서 정국 주도권 확보를 노리는 모습이다.
국민의힘은 이날 소속 의원 110명 전원 명의로 '제9회 지선 선거 부종 및 국민 참정권 의혹 진상규명 특검' 법안을 냈다.
앞서 국민의힘은 전날에는 110명 의원 전원 명의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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