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는 9일 “첫 배당과 자사주 소각 및 매입의 구체적인 타임라인이 담긴 주주환원 정책 계획을 공시했다”고 밝혔다.
펄어비스는 현재 회사가 보유 중인 자사주 4.4%(280만 3945주)의 절반에 달하는 140만 3945주를 소각한다.
펄어비스는 올해 하반기 중 시장에서 1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추가 매입 계획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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