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12년간 이어진 체제 전환의 방점을 '학력 신장과 관리'에 두면서, 올해 초등학교 3~6학년 평가 정례화와 3학년 영어 수업 확대 등도 추진키로 했다.
강 당선인은 그간의 세종교육의 대표 현안으로 부각된 '학력 신장과 관리'에 대한 방향성과 대안도 제시했다.
이에 학력 평가 정례화와 진로 교육, 자율형 공립고 확대, AI학습지원센터 등의 추진 의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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