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7)가 시즌 5번째 4안타 경기를 완성하며 현지 중계진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중계진은 "우측으로 굴러가는 타구다! 이정후가 마법 지팡이를 휘두른다"며 "이정후의 16경기 연속 안타 기록이 이어진다"고 전했다.
이후 상대 견제 실책으로 2루까지 진루한 이정후는 엘드리지의 안타 상황에서 홈을 밟으며 샌프란시스코에게 2-1 역전 득점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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