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부터 함께한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은 한층 더 돈독해진 케미를 예고했다.
우탁우 PD는 이번 시즌의 키워드를 ‘모험’으로 꼽았다.
그는 “여행지로 생각하기 어려운 나라가 어디일까 고민했고, 그곳을 파헤쳐가는 여행이 주된 키워드가 될 것 같았다”며 “에티오피아는 커피의 고향 정도로만 알고 있는 경우가 많아 소개하고 싶었다.모로코는 극악의 여행지로도 많이 소개된 만큼 모험이라는 키워드에 잘 맞는 곳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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