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넘게 통증이 계속되는데, 가해자는 "형사, 민사 한 번에 합의하시죠"라며 돈 얘기를 꺼낸다.
A씨가 계속 통원 치료를 받던 중, 가해자로부터 "형사와 민사를 같이 하고 싶습니다"라며 합의를 제안하는 연락이 왔다.
가해자가 제안한 '일괄 합의'의 가장 큰 함정은 성격이 전혀 다른 두 합의를 하나로 묶는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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