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침입' 30대 강도, 1심서 징역 7년 선고…법원 "흉기 침입 심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나나 자택 침입' 30대 강도, 1심서 징역 7년 선고…법원 "흉기 침입 심각"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금품을 요구하고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앞서 A씨는 자택에 침입할 당시 흉기를 소지하지 않았고 범행에 대한 고의성도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한편 A씨는 지난해 11월 15일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한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나나와 그의 모친을 위협하고 금품을 요구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