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출신 정현석씨가 펴낸 '안전이 명리학을 만나다' 얘기다.
그리고 소통의 출발은 상대방을 이해하는 것이고, 그 도구로 명리학을 제안한다.
상대의 고유한 기질과 성향을 파악해 그 결을 존중하는 것이 소통의 출발점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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