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닷컴은 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정후는 짧은 휴식에도 맹활약을 펼쳤지만, 샌프란시스코는 또 불펜 문제로 패했다"며 "샌프란시스코는 이 경기에서 이정후에 대해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확인했다.그가 정상적인 수면을 취했든 그렇지 않든, 게임 흐름을 바꿀 수 있는 영향력 있는 선수라는 점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정후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 경기에 5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출전, 5타수 4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이정후는 8회말에도 선두타자로 나와 내야 안타로 출루, 3안타 경기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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