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영은 "(복자는) 제 새로운 가족이다.남편의 아이다"라며 복자를 소개했다.
앞서 티파니 영은 지난 2월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된 바 있다.
이어서 티파니 영은 "'이 사람과 함께하고 싶네' (생각)하고 가게 되더라"라며 변요한과 결혼을 결심하게 된 로맨틱한 계기까지 전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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