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체육부대(상무) 투수 김민재(23), 고양 히어로즈(키움 2군) 외야수 원성준(26)이 5월 퓨처스(2군)리그 루키상을 수상했다.
KBO는 9일 “2군의 월별 최고의 저연차 선수를 선정하는 5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투수 김민재, 타자 원성준이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김민재는 지난달 4차례 2군경기에 선발등판해 23이닝을 소화하며 4승무패, 평균자책점(ERA) 2.7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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