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축구대표팀 중앙수비수 로빈 흐라나치(26·호펜하임)가 2026북중미월드컵 첫 상대인 한국의 역습을 경계했다.
흐라나치는 자국 대표팀의 대회 베이스가 차려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인근의 맨스필드서 최근 인터뷰를 갖고 생애 첫 월드컵 출전 소감과 한국축구에 대한 생각, 험난한 대회 환경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한국과 체코는 12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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