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아트페어(미술품 장터) '키아프 서울'이 오는 9월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9일 키아프를 주관하는 한국화랑협회에 따르면 올해 25주년을 맞은 키아프에는 전 세계 18개국에서 175개 갤러리가 참여해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인다.
갤러리현대, 국제갤러리, 가나아트, 선화랑, 표갤러리, 조현화랑, 우손갤러리, 학고재, 아라리오갤러리 등 국내 대표 갤러리를 비롯해 홍콩의 화이트스톤 갤러리, 미국 휴스턴의 아트 오브 더 월드 갤러리, 독일 베를린의 코른펠트 갤러리 등 해외 갤러리도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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