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수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제60회 대한소아신경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조 교수는 소아신경계 질환 분야의 임상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접목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해 왔다.
2024년 소아신경 분과 전문의를 취득한 조 교수는 이후 SCI(E)급 저널에 총 12편의 논문을 제1저자로 발표했을 뿐만 아니라 소아 뇌전증과 두통 등 신경계 질환의 진단 및 치료 과정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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