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성동문화재단(이사장 박봉주)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청소년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영화 속 클래식 음악여행’을 다음달 7월 11일 오후 4시 소월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화 속 클래식 음악여행’은 2023년 첫 공연 이후 3년 연속 전석 매진을 기록한 가족형 클래식 공연으로, 영화와 애니메이션 음악을 중심으로 구성해 클래식을 보다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올해 공연은 디즈니와 스튜디오 지브리의 대표 애니메이션 음악은 물론 영화음악 거장 엔니오 모리꼬네와 존 윌리엄스의 명곡까지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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